여행
간절곶 펜션 - 나사 타운 방갈로 펜션 이용 후기!
배병장
2019. 8. 9. 22:46
메인 휴가철이 조금 지났지만
8월은 한달 내내 전국 펜션들에 사람들이 붐비는 달이죠
이번에 다녀온 울산 나사리 나사해수욕장 펜션
'나사 타운 방갈로 펜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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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해수욕장까지 도보 5분정도 걸리고
간절곶까지는 차로 5분 내로 도착하는 거리입니다!
사실 정자해수욕장 부근 30~50정도 하는 펜션을 잡으려다가
어차피 하루 자는거 조금 싼곳을 찾아보자 싶어서 잡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어요
5인 13만원에 바베큐 2만원 총 15만원에
방도 2층에다가 생각보다 넓어서 6~8인 까지도 가능할 것 같았어요
저희는 2층을 아예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넓게 지내다 왔습니다!
방갈로 펜션의 모습입니다
동이 2개가 있고 사진에는 한 동만 나온거에요
그리고 바로 맞은편에 펜션이 2개가 있습니다
ㅎㅎ
울주군의 명소 간절곶도 찾아주고
사진도 많이 찍고 왔어요~~!
펜션 부근 하나로마트에 방문해서
장을 봤구요
고기 같은걸 다 팔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웬만한건 다 구매가 가능해요
가리비, 대하는 없어서 냉동 새우를 사려다 그냥 패스했습니다 ㅎㅎ
울산 바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부산, 포항보다 물이 깨끗해요
여름 바다는 역시 엄청 짜지만
동해안 남부 해수욕장 중에서는 울산 해수욕장들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야경은 해운대, 광안리지만 ㅎㅎ
펜션에서 고기를 구워먹는건
언제나 꾸르잼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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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잘 먹고 온 하루였어요~~~!